‘여중생 장갑차 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낮 12시 미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무죄판결 원천무효, SOFA 전면개정’ 등을 촉구하는 차량 경적시위를 벌였다.
민주노총도 같은 시각 대사관 앞에서 산별연맹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화물운송·택시노조의 ‘차량 조기달기 및 경적시위 계획’과 금속·화학노련의 ‘소파개정 촉구를 위한 사업장별 중식집회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이어 전교조의 ‘소파개정 훈화수업’ 진행 현황과 백악관 항의엽서보내기 등을 발표한 뒤 노동자들의 서명이 담긴 항의서한을 미 대사관측에 전달했다.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등 21개 여성단체 대표자들도 오전 11시 미 대사관 건너편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사망 여중생 넋을 위로하고 불평등한 SOFA 개정을 위한 여성 도깨비굿’ 행사를 가졌다.
/박생규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