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복원등 협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1-17 16: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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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월드컵 공동대책도 논의 우리나라와 일본의 시-도지사들로 구성된 `제2회 한일 시-도지사회의’가 18일 오후 2시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지난 99년 일본 도쿄 회의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이명박 서울시장 등 한국측 시.도지사 9명과 쓰지야 요시히코 사이타마현 지사 등 일본측 지사와 부지사 6명이 참석, 두 나라 지방자치단체의 공동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또 생태계 복원문제와 자원 재활용 등 친환경적 수범사례 등 분야별 우수시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포스트 월드컵 공동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4시30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발표문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기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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