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이날 오후 1시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WTO 쌀수입 개방반대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전농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 수입개방 농정이 농민들을 한계상황으로 내몰고 있다”며 “WTO 쌀개방협상 추가개방 반대, 한·칠레 FTA 국회비준 거부, 쌀값보장 특별대책 마련 등의 8대 요구안을 정부와 각 당 대선후보들이 수용하도록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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