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도에 따르면 건교부는 지난 1일 이천, 여주, 가평을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내 녹지지역과 비도시계획구역 5932㎢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추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은 이달 중순께 정식 지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도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첩규제 완화를 위해 양평과 연천지역의 허가구역 지정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원=권중섭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