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도우미’조례案등 처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1-06 1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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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임시회 열려 금천구 의회(의장 김대영)가 7일 제74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12일까지 6일 동안의 안건심사에 들어갔다.

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에서 수해대책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 보고와 함께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구성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승인안,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구성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입법안이 발의될 예정이다. 2차 본회의를 통해 발의될 의원입법안은 ▲의정 도우미 운영조례안 ▲의회 결산검사위원선임·운영 및 실비보상조례개정조례안 등이다.

의회는 또 임시회 기간동안 포천군에 위치한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견학, 음식물 찌꺼기의 자원화 활성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시흥본동 구립 어린이집신축을 위한 공유재산관리 계획승인 안 ▲동 청사건립을 위한 계획승인 안 ▲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한 계획승인 안 ▲주민복지센터설치 및 운영조례개정 안 등이다.

김대영 의장은 “음식물 쓰레기의 자원화를 위해 시설견학이 예정돼 있다"며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의회 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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