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타운’에 현장민원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0-24 1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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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입주민 전입신고 등 민원 상담 25일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인 도곡동 타워팰리스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강남구(구청장 권문용)는 입주민들의 전입신고를 돕기 위해 건물내에 ‘도곡타운 현장민원실’을 임시 운영한다.

내년 1월까지 1500여가구 5000여명이 입주하는 도곡동 467일대 삼성 타워팰리스에 설치되는 현장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에 필요한 주민등록등·초본 등 각종 증명발급과 함께 세무, 건축, 위생 등 생활민원도 상담해준다.

구는 도곡타운 교통대란이 우려됨에 따라 입주민들이 도곡2동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건물내에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현장민원실은 타워팰리스 1차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약 3∼4개월동안 한시 운영되며 추가 입주 시 다시 설치될 예정이다.
/황선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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