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일반주거지역 용적률 300%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0-16 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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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도시정비계획 확정 경기도 군포시는 16일 산본신도시와 구도시에 대한 도시계획 재정비계획안을 도로부터 승인받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비안에 따르면 산본신도시 일반주거지역은 용적률 300%의 3종 주거지역으로, 산본동 주공·강남·삼성아파트, 당동 한미·두산·동아아파트 등은 용적률 250%의 2종 주거지역으로 조정됐다.

또 구도시의 일반주거지역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단독주택지인 산본동 일대는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각각 변경됐다

이밖에 토지 용도변경과 관련, 형평성 논란을 빚고 있는 당정동 유한양행㈜ 부지에 대해서는 당분간 용도변경을 유보하기로 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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