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액제 불법행위 고발키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0-10 17:35: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참여연대, 무단가입등 피해사례 모집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 이상희 최영도)는 10일 KT의 정액요금제 무단가입 및 고객 개인정보 누설에 관해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빠르면 다음주중 KT법인 및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네티즌등을 대상으로 피해사례, 피해자 모집을 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연대는 ▲맞춤형 정액 요금제 직원에게 할당▲가입자 동의 없이 무단으로 정액요금제 가입▲고객정보 통합관리 시스템망을 비영업 직원에게 개방등이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다.
/신혜권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