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빠르면 다음주중 KT법인 및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네티즌등을 대상으로 피해사례, 피해자 모집을 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연대는 ▲맞춤형 정액 요금제 직원에게 할당▲가입자 동의 없이 무단으로 정액요금제 가입▲고객정보 통합관리 시스템망을 비영업 직원에게 개방등이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다.
/신혜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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