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가 제기한 고발장에 따르면 김 법무관리관은 2000년 4월에서 올해 1월까지 육군 법무감으로 근무한 기간동안 검찰 수사비 1억 6000여만원을 횡령했다는 것.
참여연대는 이외에 김 법무관리관이 ▲심모 중령 군용물 횡령 사건▲ 이모 준장 뇌물 수수사건에도 개입하는등 직권 남용 혐의가 있다고 고발했다.
참여연대는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국방부내 인사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고 있고 주요 사건의 보고를 받는 핵심적인 보직이라며 김 법무관리관의 해임을 주장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9월 24일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 감사 모니터에서 김 법무 관리관의 검찰 수사비 횡령, 직권 남용혐의와 관련해 국방부 장관에게 철저수사를 요구 한 바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국방부 장관이 ‘관련사실을 확인한 뒤 조치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조치가 없어 직접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