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립 구청장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임기 내에 구를 ‘새희망 푸른꿈, 활기찬 동대문구’로 만들기 위해 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구정 캐치프레이즈는 21세기 새로운 동대문으로 변화의 길에 들어선 구가 사랑과 인정이 흐르는 다시 찾고 싶은 구의 이미지를 함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총 282편의 작품이 접수됐고, 최우수 1편, 우수 2편, 가작 3편 등 총 6편이 선정됐다.
/박영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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