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에서는 오래된 청바지를 이용해 패션가방과 신발을 만든 한나씨(23·여·번1동)가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162개 작품이 출품돼 재활용의 의미가 잘 나타나 있고 작품의 창의성, 실용성 등을 고려해 우수작 33개 작품이 선정됐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폐품의 재활용 가능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25일까지 구청 1층 현관에서 입상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권태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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