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는 기존에 사용해 왔던 민방위과, 가정복지과, 사회문화과의 명칭을 각각 자치행정과,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로 변경하고 광고물단속업무를 도시개발과에서 건설관리과로, 주택사업팀을 건축행정과에서 도시개발과로 이관한다고 밝혔다.
가정복지과의 경우는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가운데 23개 자치구가 사회복지과 또는 복지행정과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점을 고려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 보다 넓은 의미의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사회복지과로 변경했다.
한편 그동안 도시개발과에서 맡아왔던 광고물 단속업무는 가로정비와 연관성이 많아 건설관리과에서 관리하도록 했으며 주택사업이 도시개발에 포함되는 추세에 따라 건축행정과에서 도시개발과로 이관했다.
/최애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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