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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2회에서 박정수 김보연은 에이전시 미팅에 나서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박정수 김보연은 미팅을 앞두고 “오늘 갈 데가 LA 10대 에이전시 안에 드는, 한국으로 치면 대형 에이전시라고 한다”며 긴장했다. 박정수 김보연이 보낸 메이킹 필름을 보고 연락이 왔고, 박정수는 광고 김보연은 영화 미팅을 하게 된 것.
박정수가 먼저 광고 미팅을 했고, 박정수는 당황하면서도 침착하게 “1972년부터 광고를 했다”며 포토폴리오를 보여주고 “짧은 시간의 연기에서 모든 걸 표현할 수 있는 게 좋다”고 광고 연기에 대해 말했다.
박정수는 “어떤 장르든 다 할 수 있다. 나는 프로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미팅에 임했고 “미국 취업비자를 받아서 활동할 수 있게 될 거다”는 답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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