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종·이은주 도의원, 백경현 시장 국민의힘 ‘원팀’ 공천 확정

최광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0 22:04: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구리=최광대 기자] 구리시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해 온 국민의힘 소속 현역 주역들이 다시 한번 ‘강력한 원팀’으로 뭉쳐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경기도의회 백현종 도의원(제1선거구)과 이은주 도의원(제2선거구), 그리고 백경현 구리시장이 각각 국민의힘 공천을 확정받으며, 시정과 도정의 유기적인 협력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다시금 원팀 체제를 구축, 구리시 발전을 위한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세 후보는 공동 소감을 통해 “구리의 변화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온 협력의 결과”라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구리 발전을 반드시 완성해야 할 책임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천은 지난 성과에 대한 평가이자, 더 큰 결과로 답하라는 시민의 뜻”이라며 “시행착오 없는 ‘준비된 원팀’의 힘으로 구리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구리시 발전을 위해 끝까지 손잡고 뛰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피력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