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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증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삼성증권은 100만원 한도로 6개월 전(2024년 7월 31일 기준) 환율로 환전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환전 이벤트를 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2020년부터 2025년 1월말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었던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 후, 이벤트 기간 중, 100만원 이상 USD 환전과 1백만원 이상 해외주식 매수 이후 3월말까지 100만원 이상의 외화잔고(해외주식+외화예수금)를 유지한 고객 중 매수 기준 선착순 3000명에게 6개월 전 환율과 2025년 1월 31일 고시환율과의 차이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단, 100만원 USD 환전 금액 내에서 발생하는 차이만큼을 오는 4월 중 지급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타사 해외주식을 삼성증권으로 대체 순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00만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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