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구용역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사례분석과 시사점 연구’를 주제로 용인특례시에 맞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번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고상두 연세대학교 교수는 연구 진행 경과를 공유하며, 자치분권이 발달한 프랑스 리옹과 독일 예나시 등 국내외 선진 사례들을 분석해 발표했다.
기주옥 대표는 ”자치 분권화가 발달한 유럽 사례를 토대로 우리의 자치입법 확대를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중간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최종 보고에서는 더욱 내실 있는 연구성과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는 「의정혁신연구회Ⅱ」는 기주옥(대표), 김길수(간사), 김운봉, 김상수, 이창식, 김영식, 박은선, 강영웅 의원(8명)으로 구성됐으며, 올 연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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