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충북 음성경찰서는 봉안실 안치함에서 귀금속 등을 훔쳐 판매한 혐의(절도)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부터 지난 18일까지 음성의 한 추모공원 봉안실 안치함에서 10여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70여만원 상당의 유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30분경 안치함에서 시계와 가짜 수표 등 유품 3점을 훔치려다 관리실 직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A씨는 공구로 안치함 잠금장치를 풀어 범행했고, 이 가운데 금반지 등 40여만원 상당의 유품은 금은방에 팔아넘긴 것으로 조사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