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화 프로 발굴 등 협력

㈜실크로드시앤티는 셋째 자녀 출산 직원에게 1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되고 있다.
시는 출산 장려에 앞장선 기업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혁호 대표이사, 최근 셋째 자녀를 출산해 1억원의 장려금을 받게 된 아산공장 소속 남기원 차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 발굴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한다.
시는 기업의 우수 사례가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과 대외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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