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에는 농업인 약 140명이 참석해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한 핵심 재배 기술을 공유했다.
특히 지난 2025년에 발생해 문제가 됐던 깨씨무늬병을 예방하기 위한 논 토양관리, 규산질 비료 시용 방법, 밥맛을 높이는 재배 기술 등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진도 선진농협은 지난 2025년에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최초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저온저장 시설을 확충하고 계약재배 면적을 확대해 올해에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신서호 박사는 농촌진흥청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22년간 벼 육종을 연구하며 새청무, 강대찬, 조명 등의 다양한 품종을 개발한 벼 전문가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앞으로도 브랜드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기술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