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반려동물의 행동분석ㆍ평가 및 훈련 등에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 전문인으로, 기존 민간자격증에서 2024년 국가자격으로 전환됐다.
교육은 5월10일부터 8월23일까지 16주간 매주 일요일 반려동물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반려동물 행동학, 관리학 등 필수 이론부터 시험장 실전 코스 실습까지 합격에 필요한 핵심 과정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실습 위주의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이 반려견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고 직접 행동을 교정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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