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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 포스터. (사진=재능문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재능문화는 뮤지컬 배우 강연종, 소프라노 최정원, 피아니스트 윤현정이 출연하는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을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오는 16일에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재능문화가 주최·주관하는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 ‘혜화동’ 도심 속에서 음악이 건네는 섬세한 감정을 마주하는 공연이다.
4월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을 펼칠 뮤지컬 배우 ‘강연종’은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블루사이공>, <캣츠>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오페라와 연극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온 배우로, 현재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공연학부 연극뮤지컬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소프라노 ‘최정원’은 오페라 <라보엠>, <카르멘>, <피가로의 결혼>, <라 트라비아타> 등에서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피아니스트 ‘윤현정’은 오페라 <토스카>, <리골레토>,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 유명한 작품의 음악 코치를 역임하였으며, <춘향전> 등의 창작 오페라 영역에서도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였다. 현재 CNU창작오페라중점사업단 음악감독으로서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마티네 공연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All I ask of you', 윤학준 작곡의 '마중', 김효근 작곡의'첫사랑' 등을 선보인다.
재능 혜화 마티네 티켓은 전석 3만원이며, NOL 티켓 또는 JCC 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재능문화 관계자는 “목소리는 인간이 지닌 가장 섬세한 악기이며, 피아노와 어우러질 때 그 울림은 더욱 깊어져 마음을 조용히 두드린다”며, “이번 마티네 공연을 관람하시는 분들은 ‘도심 속 따뜻한 울림과 편안한 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능문화는 음악, 문학 등 예술을 통해 감정과 표현 중심의 교육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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