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세곡동 세곡천 수변공원에서 오는 28일 ‘세곡동 한마음 벼룩시장’이 열린다.
세곡동 벼룩시장은 201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주민들이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세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당일 오전 10시~오후 2시 판매구역에 돗자리를 깔고 참여할 수 있다.
단, 어린이는 부모 등 최소 1인 이상의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곡동 주민센터에 전화 문의하거나, 안내 현수막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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