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하고 안전한 민생분야 종합 대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맑은물사업소는 상·하수도 관련 긴급 출동반을 운영해 비상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명절 연휴는 가족과 친지 방문 등 평소보다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물 사용량이 늘어 단수나 누수 발생 가능성이 높고 하수도 막힘도 잦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직 동절기인 만큼 마을상수도나 계량기 동파 등 피해 예방을 위한 상ㆍ하수도 시설 사전 점검과 관리 강화는 물론 긴급 보수반 편성, 자재 확보 등 긴급출동 태세 유지로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집중할 예정이다.
오수환 맑은물사업소 소장은 “명절 연휴기간 상ㆍ하수도로 인한 불편 사항이 없도록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생활 속 물 아껴 쓰기에 다함께 동참 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