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월 기준 지원 대상자는 임산부 11명, 유아 30명 등 총 43명이다.
영양플러스는 임신과 출산, 수유로 인해 영양 위험이 높은 임산부의 건강과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한 맞춤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평생 건강관리형 영양지원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임신ㆍ출산ㆍ수유부)와 66개월 미만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이 있고 소득기준이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3월7일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체 계측, 빈혈검사 등을 진행해야 하며, 방문 일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대상자는 일상적인 식사에서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감자, 달걀, 당근, 우유 등 맞춤형 영양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각 가정으로 배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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