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신안면 면지편찬 성금 이어져

이영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07 17:23: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밀양박씨 종친회·기업등서 동참

 

[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 신안면 면지편찬사업을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신안면에 따르면 밀양박씨 종친회가 원활한 면지편찬사업을 위해 300만원을 면지편찬위원회에 기탁했다.

또 차정미 새마을부녀회장 부부 100만원, 양현석 전 이장협의회장 200만원, 김영일씨 300만원을 비롯해 태원농장, 태우상사, 성우모터스 각각 500만원, 경남PVC 200만원, 신기마을 주민 200만원, 내고·구담마을 주민 각 15만원, 창안마을 도연수씨와 신기마을 김철수씨 각 100만원, 내고마을 안병호 이장과 외고마을 강윤선 이장 각 100만원 등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이서우 면지편찬위원회 위원장은 “주민과 기업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깊이 감사하다”며 “이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갖춘 내실 있는 면지 발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