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두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직원 총 6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부에 동참했다.
보성군과 고흥군은 2012년 우호 교류를 시작으로 농업과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상호 기부 역시 4년째 지속되며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특화작목 연구 ▲기후변화 대응 전략 ▲병해충 발생 정보 공유 ▲농산물 생산 동향 ▲신기술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가 가능하다.
기부자는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해당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가까운 농협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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