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의료비 지원사업은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를 대상으로 입원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출생 체중에 따른 지원 한도가 기존 최대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확대됐다.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한도도 기존 1인당 최대 5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으로 늘어났다.
선천성 난청 조기 발견을 위한 청각선별검사 및 난청확진검사비도 지원한다.
난청 환아 보청기 지원 대상 연령은 기존 5세 이하에서 12세 이하로 확대됐으며, 보청기 구입시 1개당 최대 135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구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영유아와 가정이 적기에 검사와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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