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직원 정년퇴직으로 인한 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직무에 적합한 인원을 블라인드 채용 기준에 따라 공개경쟁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업무직 9급 5명으로 주차관리 및 시설물 환경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고, 채용된 직원은 수습 기간 3개월 평가 후 무기근로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공단 인력 운영 사정에 따라 근무지는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채용 관련 문의는 양천구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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