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방공기업 통합경영공시기준’에 따라 정기 및 수시 경영공시를 이달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23년 통합경영공시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2023년 경영공시의 항목은 총 83개로, 재무·부채 관리계획, 재무·부채 관리 이행실적 등의 내용이 신설되었다.
2023년 연간 정기공시는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추진되어, 6월말 대국민 공시가 개시될 예정으로 경영공시는 항목에 따라 정기(연간, 반기, 분기) 및 수시 공시로 구분된다.
지방 공기업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정부 및 시민들에게 신뢰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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