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계약직 사회복지사 모집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1 15: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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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청 전경. (사진=노원구청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가 계약직 사회복지사(자활근로사업 전문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자활근로사업 전담 인력 1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근무형태는 계약직이며 채용 시부터 1년간 근무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업무평가 등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근무조건은 주 5일(월~금) 하루 8시간(오전 9시~ 오후 6시)이며, 근무지는 서울 노원구 동일로 245길 56에 위치한 자활센터다. 보수는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안내 보수지침에 따른다.

지원 자격은 사회복지사 1급 또는 2급 자격증 소지자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남성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여야 하며, 운전면허 소지 및 실제 운전 가능자는 우대한다. 운전 가능 여부는 이력서 기타사항란에 기재해야 한다.

지원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반드시 센터에서 제공하는 입사지원서 양식을 활용해야 한다. 관련 자격증 등 증빙서류는 최종 합격 후 별도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7일간이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면접은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공고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자활센터 홈페이지, 워크넷, 노원구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됐으며, 지원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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