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사고 우려가 높은 노후 시설물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 총 87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공무원 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며, 전문 장비를 활용해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까지 꼼꼼하게 찾아낼 계획이다.
군은 ▲사전준비 ▲현장점검 ▲위험도 평가 ▲후속조치 순으로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 구조의 안전성 ▲전기·소방 시설의 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을 투입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점검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점검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점검 추진 방향 및 주요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며 빈틈없는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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