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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대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28일 연세대학교(학생회관 앞), 5월12일 경기대학교(학생회관 앞), 5월26일 명지전문대학(본관 앞)에서 각각 오후 2~5시에 현장 상담실을 연다.
네이버폼으로 사전 신청 후 현장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로부터 전월세 계약 등에 관한 맞춤형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기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처럼 캠퍼스 현장을 찾는다. 소속 대학생이 아니라도 누구나 관내 소재 전월세 부동산 계약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평일 기준) 오후 1시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이 서비스를 정기 운영하고 있다.
‘서울 1인가구 포털’에서 예약한 뒤 주거안심매니저와 전화 상담을 하거나 서대문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서 대면 상담을 하면 된다.
이를 통해 서대문구 주민과 거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계약서 작성, 주거 안심(집 보기) 동행 등을 무료 지원하고 각종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한다.
토요일에도 예약을 통해 계약서 작성과 집 보기 등의 ‘주거 안심 동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전월세 사기 피해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주거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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