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에 무료 개방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2년 말 완공한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 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장 부족에 대비, 수변공원 인근에 임시 주차장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시주차장은 5000㎡의 면적에 300대가 주차할 수 있고 화물 차량의 장기 주차 방지를 위해 차량 진입 높이 차단 시설이 설치돼 있다.
또 공원 방문객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된다.
인천경제청은 수변공원 이용객들이 음료를 즐기며 서해 바다와 아름다운 낙조를 즐길수 있도록 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내 건축물에서 카페를 운영할 수 있는 민간 사업자 선정을 준비 중이다.
또 공원 이용과 관련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보강 공사를 오는 7월 말 완료할 계획이다.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임시 주차장 뿐만 아니라 공원 내 카페 운영과 불편 사항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이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1호 수변공원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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