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 자원봉사단 출범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3-18 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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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는 한강을 품은 첫 번째 관광특구인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6일 ‘고터·세빛 관광특구 통역안내 자원봉사단’ 2기 모집 및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발대식에서 전성수 구청장(가운데 테이블 오른쪽 세 번째)이 봉사단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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