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이달까지 ‘환경 보호’ 도서 전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6 15: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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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층 ‘북파크’(Book Park)에 ‘지구의 날’ 맞춤 도서가 전시돼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구의 날’을 맞아 이달 말까지 ‘북파크(Book Park)’에서 관련 북큐레이션(주제 선정 책 전시)을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구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등 환경 보호 관련 도서를 전시 소개하고, ‘쓰레기 줄이기’ 등의 내용이 담긴 도서도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성헌 구청장은 “올 한 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도서 전시가 자연과 친숙해지고 환경의 소중함도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서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자연사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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