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광역시의회 제공 |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대비하여 통합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협의 방향과 절차, 의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 간담회를 기점으로 향후 실무적인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시·도의회 사무처장은 협의체를 구성해 통합의회 출범 시까지 주요 과제의 발굴·협의·조정 및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의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자료를 상호 공유하고 공동 검토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광주광역시의회 박남언 사무처장은 “역사적인 시·도통합에 맞추어 통합의회가 원만하게 구성되어 출범할 수 있도록 협의체 중심으로 실무적인 사항들을 충실하게 검토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