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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0회 임시회 일정을 정하는 금천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사진=금천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가 오는 4월2~3일 총 2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연다.
구의회는 지난 26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임시회 일정을 확정했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심사 안건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병두 의원 발의) ▲서울특별시 금천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영찬 의원 발의) 등 총 7건의 조례안과 ▲금천청소년문화의집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이다.
제260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4월2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상임위원회를 열고,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심사 안건들을 처리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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