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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신은 라면 면발과 신라면 봉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신라면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캐릭터에 눈동자와 소품에 ‘辛(매울 신)’ 자를 포인트로 활용하고 신발에는 맥박이 뛰는 펄스(Pulse) 디자인을 적용해 생동감을 살렸다.
농심은 언어나 문화적 배경이 달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 마케팅’을 통해 신라면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캐릭터의 성격과 취미에도 신라면의 특징을 재치 있게 반영했다.
신라면 조리 시간인 ‘4분 30초’면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으로 주변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신라면을 즐기기 위해 수시로 SNS로 소통하며 신라면과의 ‘꿀조합’을 찾는다는 설정이다.
농심은 신이 글로벌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캐릭터인 만큼, 농심 홈페이지의 한국어, 영어, 중국어 페이지 모두에 캐릭터 소개란을 마련했다.
특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30초 분량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통해 SHIN 캐릭터의 탄생 스토리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농심은 애니메이션을 시청한 후 제시되는 퀴즈에 응모한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SHIN 캐릭터 여권 케이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농심은 SNS를 통해 SHIN 캐릭터의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차례대로 공개하고, 캐릭터 탈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도 매월 선보이며 소비자와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캐릭터 ‘SHIN’은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매콤한 행복’을 의인화한 존재”라며, “앞으로 글로벌 전시회와 각 해외법인의 마케팅 활동에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일상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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