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가 오는 9일까지 일정으로 제34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3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의견청취안 1건, 계획안 1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 ▲3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 ▲4~6일 상임위원회별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계획돼 있으며,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47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라도균 의장은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를 공유하고 종로구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모두 힘을 모아 충실한 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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