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일상에서 배움을 실천하는 주도적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보드게임 2종(다섯이 딱, 모험의 숲)의 교육적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보드게임 미션을 통해 최근 읽은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함께 산책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단어로 표현해보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어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이 제작한 보드게임이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배움의 즐거움을 깨우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교사가 학생의 참여와 실천을 이끄는 수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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