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장려상수상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14 1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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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소주청소년문화의집(박승제 경남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좌측 1번째) 장려상 수상사진.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지난 9일 김해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제8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양산 소주청소년문화의집 팀이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중요성을 전달하고 심폐소생술 시행률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중이다.

이번대회는 18개 소방서에서 학생·청소년 및 대학·일반부 2개 부문 도합 1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무대표현, 심폐소생술 숙련도, 심사위원단 점수 등을 종합하여 우수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산 소주청소년문화의집 팀은 학생·청소년부에 참가하여 치어리딩과 일상 속 상황을 반영한 퍼포먼스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정확한 수행 능력을 선보인 결과 장려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최경범 서장은 “대회에 참가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준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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