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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9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광진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가 오는 17일까지 총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3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시작했다. 구의회는 16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1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
전은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행정의 공정성과 중립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주요 정책과 사업이 충분한 논의와 공감 속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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