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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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결별’ 설기현, 울산에 새 둥지’
관리자 2011.02.16
‘스나이퍼’ 설기현(32·사진)이 울산에 새 둥지를 틀었다.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16일 “오르티고사의 임대 기간이 종료되면서 발생한 공격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설기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포항스틸러스에서 뒤늦은 K-리그 데뷔를 했던 설기현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16경 ...
K리그 새 사무총장에 안기헌
관리자 2011.02.14
안기헌(사진) 전 수원 삼성 단장(57)이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 사무총장으로 돌아온다. 연맹은 14일 안 전 단장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 사무총장 내정자는 포항제철 주무를 시작으로 수원 사무국장과 부단장을 거쳐 2004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단장을 역임했다. 안 사무총 ...
기성용, 리그 복귀… 27분 활약
관리자 2011.02.14
기성용(22)이 후반에 교체로 들어가 셀틱의 5연승에 일조했다. 셀틱FC는 13일 오후 9시(한국시간) 테네다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던디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기성용은 후반 18분 크리스 커먼스를 대신해 들어가 27분 동안 그라운드를 ...
이청용, 시즌 7호 어시스트
관리자 2011.02.14
‘블루 드래곤’ 이청용(23·사진)이 시즌 7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청용은 14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201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후반 15분에 교체로 들어와 도움 1개를 기록, 볼턴의 2-0 승리를 도 ...
호나우두 “더 이상 뛰기 힘들다”
관리자 2011.02.14
‘축구 황제’ 펠레의 후계자로 각광을 받았던 호나우두(34·사진)가 결국 현역생활을 마감한다. 호나우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데 상파울루’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 현역생활을 계속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다.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었다”고 말한 호나우두는 ...
박주영, 50일만에 시즌 7호골
관리자 2011.02.13
‘모나코 왕자’ 박주영(26)이 시즌 7호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은 13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모나코 스타드 루이II에서 열린 FC로리앙과의 2010~2011시즌 프랑스 리그1 2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2-1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에 페널티킥으로 리그 7호 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의 쐐기골에 힘입 ...
구자철, 獨 무대 성공적 데뷔전
관리자 2011.02.13
함부르크전 교체 출전해 26분 맹활약… 팀 1-0 패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한 VfL볼프스부르크의 구자철(22·사진)이 데뷔전을 치렀다. 구자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의 홈구장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0~201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함부르크SV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들어가 추가 ...
박지성, 햄스트링 부상… 4주 결장
관리자 2011.0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30)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약 4주간 결장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박지성이 11일 훈련 도중에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최소 4주가량 그라운드에 서지 못할 것이다”고 전했다. 2011 아시안컵을 뛴 후, ...
차범근 “두리 발목 부상… 시즌 아웃”
관리자 2011.02.13
차범근 SBS축구해설위원(58)이 아들 차두리(31. 셀틱·사진)의 시즌 아웃 가능성을 제기했다. 차 위원은 지난 12일 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차두리가) 병원에 다녀왔는데 발목 인대가 상했답니다. 수술을 하면 3개월을 쉬어야 한다는데 그러면 결국 시즌이 끝나는 것”이라고 차두리의 부상 사실을 알렸다. 2 ...
지성-이영표 빈 자리 컸다
관리자 2011.02.10
역시나 만만치 않았다. 박지성(30. 맨유)-이영표(34. 알 힐랄)의 빈 자리는 예상대로 컸다. 조광래 감독(57)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터키 트라브존의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터키와 두 선수가 없는 첫 번째 A매치를 치렀다. 결과는 답답한 경기 끝에 0-0 ...
2011 K리그 내달 5일 개막
관리자 2011.02.09
2011년 K-리그가 다음달 5일 개막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9일 2011년 K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하고 다음달 5일과 6일 전국 8개 구장에서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개막일인 3월 5일에는 상주 상무-인천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성남 일화, 광주FC-대구FC, 강원FC-경남FC의 경기 ...
조광래호, 터키전서 ‘세대교체’ 수능
관리자 2011.02.08
세대교체라는 과제를 안은 ‘조광래호’가 터키를 상대로 첫 시험대에 오른다. 조광래 감독(57)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10일 새벽 3시(한국시간) 터키 트라브존의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스타디움에서 터키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2002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신화를 진두지휘했던 거스 히딩크 감독 ...
獨 볼프스부르크 맥클라렌 감독 전격 경질
관리자 2011.02.08
독일 분데스리가 VfL볼프스부르크가 결국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50)을 경질했다. AP통신은 8일(이하 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 구단 성명을 인용해 맥클라렌 감독의 경질 소식을 전했다. 디터 회네스 단장은 성명을 통해 “맥클라렌 감독으로 남은 시즌을 안정적으로 치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았다”며 “우 ...
韓-日축구, 8월10일 리턴매치
관리자 2011.02.08
2011아시안컵에서 ‘숙적’ 일본에 석패했던 조광래호가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8일 “일본축구대표팀이 오는 8월 10일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한국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성인대표팀 간 한일전은 지난 1월 내정됐다”며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
제파로프, FC서울 완전 이적
관리자 2011.02.08
‘우즈벡 특급’ 제파로프(28)가 2011년에도 FC서울 유니폼을 입는다. 더 이상 임대 신분이 아니다. 서울은 8일 제파로프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파로프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계약서에 사인을 마쳤다. 지난해 분요드코르(우즈벡)에서 임대돼 K-리그에 첫 선을 보인 ...
모나코 박주영, 72분 출전…팀은 0-2 패배
관리자 2011.02.07
부상에서 복귀한 박주영(26. AS모나코)이 73분간 활약했지만 소속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AS모나코는 7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스타드 무니시팔에서 열린 2010~2011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3승12무7패(승점 21)가 된 모나코는 19위로 ...
박지성, JS재단 설립… 사회공헌 시동
관리자 2011.02.07
'캡틴' 박지성(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사회공헌 활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박지성은 조만간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다. 명칭은 자신의 이니셜을 딴 제이에스 파운데이션(JS FOUNDATION. 이하 박지성 재단)으로 확정됐다. 박지성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비영리 재단으로 한국 축구 세 ...
기성용, 리그 복귀전 풀타임 활약
관리자 2011.02.07
기성용(22)이 풀 타임 활약한 셀틱이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셀틱은 6일 밤(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티시컵 5라운드(16강)에서 4골을 주고받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2-2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아시안컵 출전 뒤 소속 팀에 복귀한 기성용은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 활 ...
재일교포 이충성 ‘천금의 결승골’
관리자 2011.01.31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그의 자리는 없는 듯했다. 그러나 오랜 기다림 끝에 이충성(일본명 리 다다나리·26)는 자신의 한 방으로 새로운 조국에 역대 네 번째 아시안컵 우승을 선물했다. 일본은 29일 자정(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2011 아시안컵 결승에서 연장 ...
한국, 亞컵 페어플레이상 수상
관리자 2011.01.31
한국이 2011 아시안컵 3위에 그친 아쉬움을 페어플레이상으로 만회했다. 한국은 29일 자정(한국시간)에 열린 일본과 호주의 결승전을 끝으로 막 내린 아시아축구연 2011 아시안컵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별예선 3경기와 8강, 4강, 3~4위전까지 총 6경기를 치른 한국은 경고 1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