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셀 고베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J리거 이재민(23)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재민은 16일 오전 1시 고베시의 한 편의점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50%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체포되기 전에는 상점 유리벽을 들이 ...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실함이 다시 한 번 인정을 받았다.
19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선수들의 시즌 활약도를 공개하면서 박지성에 대해 성실함이 뛰어난 선수라고 추켜세웠다.
맨유는 “울버햄튼과 아스날전에서 터진 박지성의 ...
2시즌 만에 정규리그 정상 복귀에 성공한 맨유는 1992~1993시즌 EPL 출범 이후 무려 12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 EPL에 앞서 치러진 프로축구리그 우승까지 포함해 총 19번의 리그 우승이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교체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골키퍼 에드윈 판 더 사르(41)와 함께 교체 명 ...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이 차기 시즌에도 독일 분데스리가 1부 리그에서 활약하게 됐다.
볼프스부르크는 14일 밤(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라인넥카 아레나에서 열린 TSG 호펜하임과의 2010~2011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따낸 볼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리그 우승 기록을 새롭게 썼다.
14일(한국시간) 블랙번 로버스와의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23일에 있을 블랙풀과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프리미어리그 전신인 1907~1908시즌 프로축구리그(The ...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프리메라리가 3연패를 달성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10~2011시즌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을 추가했다.
29승5무2패(승점 92)가 된 바르셀로나는 2위 레알 마드리드(27승5무4패 ...
기성용이 풀 타임 활약과 시즌 3호 도움으로 소속 팀의 3골 차 승리에 힘을 보탰다.
셀틱FC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타인캐슬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과의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일방적인 우세 끝에 3-0 승리를 따냈다.
리그 3위를 확정한 하츠(1 ...
남은 2경기서 3골 추가땐 신기록 경신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등극을 눈앞에 뒀다.
호날두는 11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0~201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3골을 몰아쳐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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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6명의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들이 뇌물을 받거나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카메룬의 이사 하야투와 코트디부아르의 자크 아누마는 카타르로부터 각각 15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한 영국 신문이 영국 의회 조사를 위해 제출한 자료에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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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광종(47) 감독이 지동원(20·전남)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이 감독은 10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제5회 수원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 3차전 후 가진 인터뷰에서 지동원의 합류를 묻는 질문에 “본인과 구단이 괜찮으면 뛸 수 있을 것” ...
“기회가 된다면 발전한 내 기량을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주고 싶다.”
최근 프랑스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정조국(27·옥세르·사진)이 2년만의 국가대표팀 복귀에 강한 열의를 공개했다.
정조국은 지난 2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2010~2011시즌 프랑스 ...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빅버드 원정 경기에 나서는 이운재(38·전남·사진)가 기립 박수를 받는다.
수원은 오는 7일 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9라운드에 앞서 이운재를 위한 111초의 기립박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1996년 수원 창단 멤 ...
연이은 석연 찮은 판정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 레알 마드리드·사진)의 분노가 폭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 캄프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1-1로 비겨 1무1패 득점 합계 1-3으로 결승 진출에 실 ...
조광래(57)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6월에 세르비아, 가나와 연이어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에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매치데이를 활용해 6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6월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평가전을 펼친다고 2일 발표했다.
9월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을 앞두 ...
“구자철을 올림픽대표팀 경기를 위해 배려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조광래(57) 축구대표팀 감독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한축구협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향후 대표팀 운영과 관련한 계획과 입장을 밝히면서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을 올림픽대표팀에 보내줄 수 있다고 전했다.
몇몇 주축 선수들이 성인대 ...
4, 5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프로축구 ‘러시앤캐시컵 2011’ 4라운드에 푸짐한 선물이 마련됐다.
어린이날을 맞아 축구장을 찾는 가족 팬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과 이벤트가 준비됐다. 초등학생 이하 축구팬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양일간 치러지는 경기는 총 6경기. 이 가운데 유일하게 ...
정조국(27·AJ옥세르)이 기나긴 골 침묵을 뒤로 하고 프랑스 프로축구 데뷔 첫 골을 기록했다.
정조국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10~2011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33라운드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통해 데뷔 골을 터뜨렸다.
정조국은 0-1로 뒤지던 후반 ...
리오넬 메시(2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와의 자존심 대결에서 웃었다.
바르셀로나는 28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중반까지 치열한 경기가 진행되며 0 ...
박지성(30·사진)이 선발 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가 웸블리행 티켓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겔젠키르헨 벨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샬케04(독일)와의 4강 1차전에서 2-0으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