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김선우(34·사진)가 4억원에 올해 연봉 계약을 매듭지었다.
두산은 18일 김선우와 지난해보다 5000만원 인상(14.3%)된 4억원에 계약하는 등, 선수단 15명과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두산 입단 당시 팀 내 역대 최고 투수 연봉인 4억원을 받은 ...
SK 와이번스가 ‘최고 안방마님’ 박경완(39)과의 계약을 2012년까지 연장했다.
SK는 16일 박경완과 계약금 4억원, 2011년부터 2년간 연봉 각 5억원 등 총 14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1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재취득할 수 있었던 박경완은 SK와 2년 계약에 합의 ...
한국야구위원회는 3월12일 개막되는 2011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을 17일 발표했다.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팀간 2차전, 팀 당 14경기, 총 56경기를 거행한 후 3월27일에 종료된다.
경기 시작 시간은 오후 1시이다.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고, 지난 해에 이어 승부치기제도를 ...
‘추추 트레인’ 추신수(2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사진)가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에 연봉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노동조합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무국에 연봉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선수 119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추신수도 연봉조정을 신청했다.
추신수 이외에 프 ...
프로야구 9구단 창단에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인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 9번째 구단 창단 동의를 결정한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홍보담당 상무는 11일 KBO 이사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나 “9번째 구단 창단에 대한 8개 구단 동의를 이끌어 냈다는 것은 큰 의미 ...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가 9구단 창단에 합의했다. 우선 9구단 창단에만 합의했을 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앞으로 남아있는 절차가 많다.
KBO 이사회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2011년 제1차 이사회에서 9구단 창단에 합의했다.
그러나 10구단 창단 필요성에 대해서는 9 ...
선수들에게 부상없는 한 해를 만들자고 했다. 베스트 전력을 100% 쏟아붓고 결과를 받아들어야 한다. 목표는 당연히 4강이다. 4강이 목표가 아닌 감독이 어디 있겠는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김시진 감독(53)이 2011년 포부를 밝혔다.
김시진 감독을 비롯한 넥센 선수단과 이장석 대표이사, 조태룡 단장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4번타자’ 최진행(사진)이 지난 해 보다 무려 233.3% 인상된 2011년 연봉 계약서에 사인했다.
한화는 지난 7일 오후 최진행을 비롯한 2010년도 재계약 대상자 48명중 감기몸살과 재활훈련으로 협상을 연기한 이대수, 마일영을 제외한 46명과 연봉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진 ...
삼성 라이온즈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류중일 감독(48·사진)이 3년간 팀을 이끈다.
삼성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 감독과 3년간 총 8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1군 작전코치를 맡던 류 감독은 지난 달 30일 선동열 전 감독(48)이 물러나고 사령탑으로 ...
KIA 타이거즈 포수 김상훈(34)이 연봉 3억원을 돌파했다.
KIA는 3일 김상훈과 지난해 연봉 2억2500만원에서 1억2500만원(인상률 55.6%) 오른 3억5000만원에 2011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상훈은 지난 시즌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3 4홈런 39타점 25득점을 기록 ...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조성환(35)이 1억8000만원에 2011년 연봉계약을 마무리지었다.
롯데는 3일 조성환을 포함한 43명의 선수와 2011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0년 타율 0.336을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받은 조성환은 지난 시즌 연봉 1억3000만원에서 5000만원(38.5%) 오른 ...
미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추신수(29·사진)의 장기계약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의 클리블랜드 담당 조던 바스티안 기자는 올 겨울 클리블랜드 구단의 주요 현안을 짚으면서 추신수의 장기계약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바스티안 기자는 ...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의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54)이 박찬호(38·사진)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과 ‘스포츠호치’는 4일 “오릭스에 새로 입단한 박찬호가 팀의 중심이 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박찬호는 오릭스 투수진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그가 팀의 안팎에 ...
“감독님께서 T-오카다를 4번 타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 오카다는 라이벌이 아니다.”
이승엽(35. 오릭스 버펄로스)이 4번 타자 경쟁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엽은 지난 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 보이즈와 일본프로야구 OB 선수들간의 친선 경기 ...
‘수호신’ 임창용(34. 야쿠르트 스왈로즈)이 구원왕 타이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임창용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IB스포츠와 국내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임창용은 내년 시즌 목표에 대해 “구원왕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2007년 겨울 일본 ...
미국의 ‘일룡(一龍)’과 일본의 ‘사호(四虎)’가 내년 시즌 또 한 번의 화려한 비상(飛上)을 다짐하고 있다.
2년 연속 미 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최고의 선수로 등극한 추신수(28), 일본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박찬호(37)와 이승엽(34. 이상 오릭스 버펄로스), 임창용(34. 야쿠르트 스왈로즈), 김태균 ...
온라인게임업체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단 창단 의향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출했다.
엔씨소프트는 22일 “KBO에 지난 주 프로야구 창단 의향서를 제출하고 통합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제9구단 창단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통합 창원시의 뜨거운 유치 열정과 KBO의 강력한 ...
장흥군보건소에서는 최근 보건소와 보건지소 및 진료소, 그리고 공중보건의사 등 100여명의 보건의료서비스 담당직원들이 총망라 집결한 가운데 2010 지역단위 보건기관 특수시책사업 추진결과 발표대회를 열어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일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중심의 맞춤형 주간보호사업인 너싱홈(n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