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외국인의 날' 행사를 통해 외국인 1만 명 모으기 프로젝트를 벌인다.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26라운드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제2회 외국인의 날(The Second Annual Expat Festival)' 행사를 열어 외국인 팬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의 이반 가지디스 단장이 아르센 벵거(62) 감독을 지지하며 경질설을 일축했다.
아스날은 21일(한국시간) 현재 2011-2012시즌 5경기를 치르면서 단 1승만을 거두며 리그 17위(1승1무3패·승점4)로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아스날 ...
프랑스 프로축구 발랑시엔에서 활약 중인 남태희(20)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남태희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발랑시엔에서 열린 디종FCO와의 2011~2012 리그1 6라운드에서 후반 33분 교체로 들어가 도움 1개를 기록, 팀의 4-0 승리에 일조했다.
올 시즌 4경기 만에 올린 첫 공격포인트다. 남 ...
중동의 모래바람에 막혀 다 잡은 승점 3점을 놓친 ‘조광래호’의 남은 일정은 어떨까.
조광래(57)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전 2시(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피스 앤드 프랜드십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
은퇴한 이영표(34)의 빈 자리가 너무나 아쉬운 한 판이었다.
한국은 7일 오전(한국시각)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피스 앤드 프렌드십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시작 8분 만에 박주영(26·아스날)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
북한이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서 첫 승을 따냈다.
북한은 6일 밤 평양 양각도경기장에서 열린 타지키스탄과의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C조 2차전에서 전반 14분에 나온 박남철의 결승골에 1-0으로 승리했다.
일본과의 1차전에서 0-1로 석패했던 북한은 이날 승리로 최종예선 진 ...
수비수 홍철(21·성남)과 미드필더 윤빛가람(21·경남)이 올림픽축구대표팀에 승선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1일 열리는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오만과의 홈경기에 출전할 올림픽대표팀 24명의 명단을 7일 발표했다.
24명의 선수들은 13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된다.
3 ...
정조국(27)을 프랑스 무대로 불러들인 장 페르난데스(56) 감독이 다시 한번 구애의 손길을 내밀었다.
프랑스의 '메르카토365'는 5일(한국시간) AS낭시가 AJ옥세르의 공격수 정조국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FC서울을 떠나 옥세르로 이적한 정조국은 2013년까지 계약이 맺어진 상태. 그러나 자신 ...
박주영(26)이 아스날 소속으로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당당히 활약할 수 있게 됐다.
EPL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개 소속 클럽이 제출한 25인 등록 명단을 공개했다.
EPL은 지난해부터 자국 선수의 경기력 강화를 위해 각 구단이 21세 이하 때 잉글랜드 ...
손흥민(19·함부르크)의 대표팀 승선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손흥민은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레바논(9월2일)과 쿠웨이트(9월6일)전에 대비해 오는 29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될 예정이었지만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이유는 발목 부상.
손흥민은 지난 27일 열린 쾰른과의 ...
축구대표팀의 조광래(57)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행이 임박한 박주영(26·AS모나코)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28일부터 대표팀 훈련을 지휘하는 조 감독은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주영은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프랑스 리그 릴과 3년 계약 ...
브라질의 ‘하얀 펠레’ 코임브라 지코(58)가 이라크축구대표팀 감독을 맡는다.
AP통신은 24일(한국시간) 지코가 이라크축구협회와 합의해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에 나서는 이라크대표팀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라크축구협회 관계자는 “모든 계약 조건에 관한 협의가 마무리됐다. 계약서에 사인만 하면 ...
발목 인대를 다쳐 걱정을 안겼던 독일 분데스리가의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이 재활코치와 함께 훈련을 재개했다. 대표팀 합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독일 축구전문매체 ‘키커’는 24일(한국시간) “구자철이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부상 이후에 처음으로 재활 코치와 함께 훈련장에 나와 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
'산소탱크'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올 시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팀도 기분 좋은 2연승으로 리그 정상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박지성은 23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와의 2라운드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 ...
프로축구 전북현대의 스트라이커 이동국(32)이 K리그 2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2라운드 MVP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동국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동국은 지난 21일 2위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8경기 동안의 ...
한화그룹은 21일(현지시간) 영국 축구구단 볼턴 원더러스FC와 볼턴 홈구장인 리복스타디움에서 1년간(2011~2012시즌)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볼턴은 국가대표 이청용 선수의 소속팀으로 유명하다.
한화는 볼턴과의 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홈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등에 ‘한화 솔라’(Ha ...
홍정호(22·제주·사진)가 조광래호에 재승선한다.
조광래 감독은 2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레바논(9월2일)과 쿠웨이트(9월6일)전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브라질월드컵을 향한 첫 관문인 만큼 최정예 멤버들이 모두 소집 ...
축구대표팀의 조광래(57) 감독이 ‘캡틴’ 박주영(26·AS모나코)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을 보였다.
조 감독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4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레바논(9월2일)과 쿠웨이트(9월6일)전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박주영을 포함시켰다.
예상은 됐지만 의구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이후 2경기째 소화한 지동원(20)이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데 실패했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혹평을 받아야 했다.
지동원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1~2012시즌 EPL 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후반 27분 교체 투입됐다.
...
구자철(22·볼프스부르크)의 부상이 생각보다 경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자철의 에이전트인 ‘월스포츠’ 최월규 대표는 18일 “구자철이 3~4주 후면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 대표는 “정밀 검사 결과 예상보다 심한 것 같지는 않다. 부기가 빠지면 곧바로 재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