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6일 구제역사태와 관련, 근본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구제역대책 관련 긴급관계장관회의에서 “여행객이 늘어나는 점에서 볼 때 검역만으로는 (구제역 예방이) 어렵다”며 이처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연간 (해외)여행객을 보면 1500만 명이 나가 ...
[시민일보] 청와대는 5일 대통령 한방 주치의 제도 부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의 한방 주치의를 두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작년 연말 이 대통령에게 한방 주치의 필요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통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새해 경제운영 목표로 제시한 5% 경제성장과 3% 물가관리를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11년 첫 국무회의에서 “작년 연말 각 부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는 등 연초 부처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연초부터 예산집행을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하면서도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국운 융성을 기원했다.
이날 오전 현충원을 찾은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 한 뒤 현충탑에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새해에는 모든 국민이 함께 행복한 국운 융성의 해가 되기를 ...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2011년은 한국의 국운이 융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새해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는 장·차관 종합토론회에서 이처럼 강조하며 “2011년 (한국 국운이)융성하는 기회를 활용해 모든 분야가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내년 봄에 ...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4대강 사업이 (완공)되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 개조의 꿈이 이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토해양부 업무보고에서 “4대강 개발 사업이 내년이면 거의 끝날 것이며 상반기에 윤곽이 나올 것”이라며 이처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에는 국토개발을 환경파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