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북한 변할 수밖에 없도록 하는 게 가장 효과적"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7일(미국 현지시간) 북한의 도발이나 핵 보유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보이면서 북한의 변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5일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미국 순방길에 올랐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방문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박 대통령은 오는 10일까지 4박6일동안 뉴욕·워싱턴·로스엔젤레스로 이어지는 미국 방문일정을 진행한다.
미국 방문은 '공식 실무방문'으로, 박 ...
융합 R&D 확대로 일자리 창출
사회 4대惡 근절 재원 마련도
[시민일보] 박근혜 정부의 첫 예산안 편성 지침이 확정됐다. 2014년도 예산을 국정과제실천과 건전재정에 기반을 두고 예산을 짜겠다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의 '2014년도 예산안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지침'이 국무회의 ...
[시민일보] 정부가 개성공단에 남은 잔류 인원 7명을 최대한 신속히 귀환시키기 위해 북측 근로자들의 임금 정산, 세금납부 등의 문제를 서둘러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30일 "7명은 마지막으로 협의를 하고 내려오는 것이므로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 짓고 내려올 것"이라며 "입주 기업들의 입장도 들어봐야 하기 ...
한전ㆍ수자원공사직원 철수
전력공급 중단등 존폐 위기
남북경협 상징 개성공단 존폐 위기....29일 마지막 인원 50명 귀환
[시민일보] 천안암 폭침과 연평도 포격에도 가동됐던 개성공단이 오는 29일을 시점으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이는 개성공단이 우리측 마지막 잔류 인원 50명이 이날 귀환, 사실상 ...
[시민일보]통일부가 25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을 북한에 공식 제안한 것에 대해 여야 정치권의 입을 모아 환영의 뜻을 표했다.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논평을 통해 “이번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 공식 제의는 잘한 일”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대변인은 “북한 당국이 개성공단 ...
"개성공단 입주기업 큰고통
안정적 유지입장 변함없어"
[시민일보] 통일부가 25일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 개최를 북한 당국에 공식 제의하고 나섰다.
이번 공식 제의는 앞서 제의한 남북 대화 제의에 반해 북측의 회신 시한을 정하고 구체적인 대화 방식을 언급하며 거부시 "중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다 ...
"日의 사죄 행동 기대는 무리"
[시민일보]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의 ‘침략전쟁 부정 발언’과 관련,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이 “우리는 일본에 대해 어떤 낭만적 생각도 갖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송 전 장관은 25일 오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아베 총리가 지난 ...
[시민일보] 채무불이행자의 신용회복 지원과 과다채무 부담 완화를 위한 국민행복기금의 운영이 본격화 된다.
국민행복기금은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채무조정을 위한 가접수를 받는데 이어 내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본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가접수는 채무자의 불편을 줄여주기 위한 사전 접수로 본인 확인 ...
[시민일보]정부가 북한의 대화 제의 거절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대화 제의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15일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와서 자신들이 제기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충분히하라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심사숙고 ...
정치인·관료 아닌 점이 오히려 장점 될 수도"
[시민일보]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여야 정치권에서 자신을 두고 ‘식물장관이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는 얘기”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윤 후보자는 15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입장을 밝히며 “ ...
[시민일보] 이복실 여성가족부 차관이 군 가산점제도 논란과 관련, “더 이상 거론되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12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군 가산점 제도는 사실 헌법재판소가 위헌이라는 판결을 사실상 내렸고, 그래서 헌법상 근거를 찾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단 ...
[시민일보]정부는 11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북한 당국이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최근 개성공단 잠정 중단 사태와 남북관계 상황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면서 "개성공단 정상화는 대화를 통해 해결돼야 한다"며 "북한 측이 제기하기를 원하는 ...
교육부, 내년 112개교 적용
[시민일보]내년부터는 소득 8분위(연소득 6700만원) 이상의 고소득층 자녀는 국제중과 자율형사립고 등에 사회적 배려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입학할 수 없게된다.
또 사배자 전형의 50~100%는 경제적 배려 대상자로 우선선발해야 한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 ...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
[시민일보]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이 북한 사이버테러 공격과 관련, “북의 도발 등을 가정해서 매뉴얼 대폭 보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11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사이버 테러에 대한 선대적 체계를 구성해 중단되지 않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
[시민일보] "북한의 개성공단 운영 중단은 직접적인 북미대화를 촉구하는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보인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김지연 연구원이 10일 PBC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 이 같이 말했다.
김 연구원은 "한국 반응에 따라 폐쇄할 수 있음이 전제됐기 때문에 잠정 중단만으로 보기는 무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김한길 의원이 최근 북한의 계속된 도발과 관련, “박근혜 정부가 무조건 대화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0일 오전 배포한 성명서를 통해 “북한의 막무가내식 호전성에는 거듭 경악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정부는 상황을 관리하고 통제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박근혜 정부는 속수무책으로 ...
[시민일보] 북한의 위협으로 인한 한반도 긴장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전문가인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박근혜 정부가 미국을 설득해 북한과 조속한 협상에 나서도록 제안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10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정부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서 ...
[시민일보] 북한이 연이어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가 8일 개성공단을 전격 방문하면서 추후 향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북한이 연일 도발 위협을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군부가 아닌 북한의 대남정책을 담당하는 고위급 인사가 개성공단으로 들어가는 출경금지 조치를 취한 엿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