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미 양국은 내년부터 적용될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제3차 고위급 협의를 22~23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전했다.
이번 협의에 우리 측에서는 황준국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를 수석대표로 외교부·국방부·청와대 관계관 ...
[시민일보]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자민당 아베 총리 내각의 잇따른 우경화 행보에 국민 대다수가 매우 큰 우려감을 나타냈다.
특히 국민 10명 중 6명이 일제 과거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가장 미진한 청산 과제는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이라고 응답했 ...
[시민일보] 14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남북 당국 제7차 실무회담이 열려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7차회담은 지난달 25일 남북 당국 6차회담이 결렬된 이후 20일 만에 열리는 것으로 개성공단 존폐를 결정짓는 사실상 마지막 회담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차 회담에서는 공단가동 중단사태의 재발방지책 문 ...
[시민일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을 두고 ‘증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복지확대를 위한 증세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장 교수는 12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복지제도 같은 건 잘만 만들면 도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
[시민일보]정부의 세법 개정안이 사실상 증세가 아니냐는 일부 비판론에 대해 청와대가 9일 "분명히 증세는 아니다"라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지난 대선 토론과정에서도 계속 얘기했지만 증세라는 것은 새로운 세목을 신설하거나 세율을 인상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반박 ...
[시민일보]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소 소장은 9일 박근혜 대통령의 안보리더십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진 소장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오늘,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개성공단을 둘러싼 남북 간 갈등과 긴장 속에 박대통령과 정부의 일관된 자세와 원칙고수가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하면서 &l ...
[시민일보] 정부가 8일 북한의 7차 실무회담 제의를 공식 수용 의사를 통보함에 따라 회담 준비 작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40분께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우리 측 수석대표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 명의의 통지문을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총국 부총국장 앞으로 보내 북한이 전날 제의한 7 ...
[시민일보]정부가 지난 2일 주한 일본대사관 정무공사를 불러 일본 정부의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독도를 상대로 자국민 대상의 여론 조사를 실시한 일본 정부의 행태를 규탄하며 중단을 요구한 것.
외교부는 이날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국장대리가 오전 11시께 후나코시 주한 일본대사관 정무공사를 초치했다고 ...
[시민일보] 정부가 지난 2일 주한 일본대사관 정무공사를 불러 일본 정부의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독도를 상대로 자국민 대상의 여론 조사를 실시한 일본 정부의 행태를 규탄하며 중단을 요구한 것.
외교부는 이날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국장대리가 오전 11시께 후나코시 주한 일본대사관 정무공사를 초치했다 ...
[시민일보] 대학 구조조정 추진을 위한 박근혜 정부의 첫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이하 대학개혁위)가 1일 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교육부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제40차 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대학개혁위는 송용호 전 충남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
[시민일보] 우리 정부가 북한에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 해결을 위한 마지막 회담 제의 이틀째인 30일 북한이 여전히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통일부는 이날 "남북 판문점 연락관은 오전 9시 업무 개시 통화를 했으나 우리 측의 전날 회담 제의에 대해 북한 측에서 별다른 응답이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
[시민일보]정부가 29일 북한 측에 제7차 개성공단 남북당국 실무회담을 제의하는 통일부 장관 명의의 전통문을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7차 실무회담 날짜와 장소는 제시하지 않았으며 북측의 조속한 회신을 요구했다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개성공단과 남북관 ...
[시민일보] 대통령 소속 3대 국정과제위원회 중 하나인 지역발전위원회의 이원종 원장이 26일 “중앙정부와 지방의 상생을 목표로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종 위원장은 이날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의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경우 중재 기준을 묻는 질문에 ...
[시민일보] 남·북간 실무 협상이 공전하고 있는 가운데 개성공단 입주 기업 중 일부 기업이 핵심 설비를 국내로 반출하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19일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핵심 설비를 반출하는 기업들도 있는가'라는 질의에 “설비 반출도 있는 것으로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의 4대 국정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에 대한 자문을 담당할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가 19일 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공식 출범한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어 위원장 1명을 포함한 총 19명의 문화융성위 민간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문화융성위는 이날 발표된 19명의 민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앞으로 지역발전정책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개방하고 그 절차도 기존 중앙정부 주도의 하향식에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민 중심의 상향식으로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 소속 국정과제위원회인 지역발전위원회의 첫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역주 ...
[시민일보]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당국 간 실무회담이 4차 회담에서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북은 지난 15일 개성공단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3차 실무회담에서 서로 입장차만 확인한 채 합의문 없이 마치고 17일 같은 장소에서 4차 실무회담을 열기로 했다.
정부는 3차 회담에서 '발전적 정상화'라는 원칙 ...
[시민일보] 박근혜정부의 대통령 직속 3대 국정과제위원회 가운데 하나인 청년위원회가 16일 위촉장을 받고 제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남민우 청년위원장은 '청년위 운영방향'을 보고했으며 '청년 일자리 현황 및 과제'를 주제로 한 이인재 노동연구원장의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
"빠른 시간내 원상복구부터 해야"
[시민일보] 정부는 15일 남북 3차 실무회담에서 공단 가동중단 재발방지 보장과 입주기업들의 자산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완비, 개성공단 국제화를 요구했다.
반면 북한은 개성공단 조속히 재가동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우리 측 김기웅 수석대표는 개성공단에서 열린 오 ...
[시민일보] 북한이 제의한 금강산 관광재개 실무회담과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다시 보류한다고 통보한데 대해 정부가 12일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북한 측이 순수 인도주의 사안인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에 적극 응해 나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