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독일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통일문제 및 경제협력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다가올 한반도 통일시대를 대비해 독일의 통일 경험을 공유하기로 약속했으며 양국간 교역·투자 확대 및 실질협력 증진 방안과 통일분야 협력 확대방안, ...
[시민일보=서예진 기자]독일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새벽(한국시간)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두 정상의 이번 만남은 여성 지도자라는 공통점외에도 이공계 출신(메르켈 총리 물리학ㆍ박 대통령 전자공학 전공)이라는 점을 비롯해 야당 당수로서 위기에 처한 당을 구한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원자력 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원자력방호방재법)과 관련해 "우리나라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핵테러억제협약과 개정 핵물질방호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준을 국제사회에 약속했는데 아직도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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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10일 국정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의혹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검찰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을 강조하고 나섰다.
그러나 야권에서 제기하고 있는 특검 도입 여부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아 사실상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1일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와 국내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
청와대는 하퍼 총리 10~11일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할 예정이라며 9일 이같이 밝혔다.
양 정상간 회담은 지난해 10월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양자회담에 이어 두 번째다.
박 대통령은 ...
[시민일보]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제안을 하루 만인 6일 거부했다.
이는 인도주의적 논의가 가능한 적십자 실무접촉에서 북측에서 비중을 두고 있는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같은 경제부흥과 관련된 실무적 논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북측의 속내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
[시민일보] 정부가 4일 일본 사쿠라다 요시타카 문부과학성 부대신의 망언과 관련해 "누가 거짓말을 하고 누가 사람을 속이고 누가 사실을 날조하는지는 생존하고 계신 55분의 피해자들이, 국제사회가, 그리고 역사가 알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정부의 이같은 비난은 전날 일본 문부성 부대신이 3일 일본유신회 주최 집회에 참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정치권을 향해 "진정한 새 정치는 민생과 경제를 챙기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박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최근 생활고를 비관해 최근 동반자살한 '송파 세 모녀 사건'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임기내 이른바 '474' 전략(잠재 성장률 40%, 고용률 70%, 국민소득 4만달러) 실현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17년까지 공공기관 부채비율을 200%로 낮추는 등 공공부문 개혁에 나서고 통일준비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로 구성해 통일방향도 모색한다.
박 대 ...
[시민일보]이산가족 2차 상봉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영철 서강대 교수가 “박근혜정부가 한미연합훈련 기간인 4월18일까지 남북관계를 잘 관리하면 낙관적 기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교수는 24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이산상봉은)박근 ...
'외교ㆍ국제관계' 긍정, '공약 실천 미흡' 부정적 꼽아
[시민일보] 14일 한국갤럽의 2월 둘째 주(10~13일 4일간) 여론조사에 따르면 박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매우 확고했다.
실제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른바 ‘김용판 무죄판결 논란’에도 긍정평가는 전주 ...
[시민일보] 오는 20~25일 금강산에서 열리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예정대로 열린다.
정부는 남북이 12, 14일 이틀에 걸쳐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7년 만에 가진 고위급 접촉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북은 20일부터 진행되는 이산가족 상봉을 24일부터 시작되는 한 ...
재학생 수따라 지원규모 구분
건물 신축·증축 투자는 불가
[시민일보] 정부가 지방대 특성화에 연간 2031억원씩 5년간 1조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2014년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우선 전국 126개 지원대상 지방대를 평가해 'CK-I ...
[시민일보]공석이었던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언론인 출신인 민경욱 전 KBS 앵커가 임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청와대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 및 보도국 문화부장을 임명했다고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수석은 “해외특파원 근무를 포함해서 다년간 방송 ...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시민일보] 북한이 최근 우리 정부의 이산가족 상봉 개최제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대북전문가인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북한은 대외적인 안정을 위한 가장 기본조건이 남북관계 개선이라고 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양 교수는 27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 ...
[시민일보] 결국 북한이 설 명절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열기 위한 실무접촉을 갖자는 우리 정부의 제의를 거부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즉각 유감을 표명하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요구했다.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9일 판문점을 통해 우리측에 통지문을 보내 거부 의사를 전달했다.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은 6일 개각 가능성과 개헌 논의를 일축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개각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지금 집권 2년차를 맞아서 정말 할 일이 너무 많다. 1초도 아깝다"며 "현재 개각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단언했다.
박 대통령은 &quo ...